2007년 10월 02일
이글루의 세계로 들어오다.
NET상에서 블로그 활성에 큰 목을 하였던 이글루스 서비스를 이용해 보기로 했다.
웹2.0 관련 서비스들의 리뷰를 받는다는 이벤트에 관심이 있어서 였다.
왠지 편하고 글을 쓰게 만드는 공간이란 것을
지금 포스팅을 작성하는 중에도 약간(?) 느껴진다. ㅎ
개인적으로 경험디자인을 전공했기 때문에
일반 사용자 보다는 디자인 관점에서 서비스를 보고 있는데(나도 모르게..아마도..ㅋ)
회원가입시에도 타 서비스보다 부드럽게 흘러가는 느낌을 받는다.
AJAX를 사용했는지 몰라도 웹 페이지를 다시 로드하는 것이 아니라
관련 데이터만 업데이트 하기 때문에
복잡한 데이터 입력에도 사용자를 배려한 부분이 매우 흡족하다.
한 블로그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는 귀차니즘을 가진 내가
이글루스에서는 얼마나 오래 버틸지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가고
아직 다른 블로그를 탐색하지는 않았지만
질 높은 정보가 많이 담겨 있을 것이란 예감이 팍팍 드다.
여행을 떠나 볼까~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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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10/02 16:00 | 24 time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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