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글루의 세계로 들어오다.

NET상에서 블로그 활성에 큰 목을 하였던 이글루스 서비스를 이용해 보기로 했다.
웹2.0 관련 서비스들의 리뷰를 받는다는 이벤트에 관심이 있어서 였다.

왠지 편하고 글을 쓰게 만드는 공간이란 것을
지금 포스팅을 작성하는 중에도 약간(?) 느껴진다. ㅎ

개인적으로 경험디자인을 전공했기 때문에
일반 사용자 보다는 디자인 관점에서 서비스를 보고 있는데(나도 모르게..아마도..ㅋ)

회원가입시에도 타 서비스보다 부드럽게 흘러가는 느낌을 받는다.
AJAX를 사용했는지 몰라도 웹 페이지를 다시 로드하는 것이 아니라
관련 데이터만 업데이트 하기 때문에
복잡한 데이터 입력에도 사용자를 배려한 부분이 매우 흡족하다.

한 블로그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는 귀차니즘을 가진 내가
이글루스에서는 얼마나 오래 버틸지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가고
아직 다른 블로그를 탐색하지는 않았지만
질 높은 정보가 많이 담겨 있을 것이란 예감이 팍팍 드다.

여행을 떠나 볼까~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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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붐trigger | 2007/10/02 16:00 | 24 time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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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고기 at 2007/10/14 14:25
하핫. 환영합니다 ㅋ
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/10/18 01:18
저도 블로그를 많이 전전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이글루에 정착해서 사는 중이랍니다. 유저들 간의 관계가 끈끈하고 좋은 피드백을 끊임없이 받을 수 있는 게 이글루스의 가장 큰 매력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.
이글루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. ^^
Commented by 나이트엔데이 at 2007/10/18 09:46
저도 이글루스 쓰면서 이곳저곳 많이 기웃거리는데 결국 이글루스더군요... 좀 부족한것도 있지만 그래도 이만한게 있나 싶습니다. 웰컴투 이글루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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